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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

국립중앙박물관 관람 준비

by 큰벼락 2024. 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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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관람 준비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몇 가지 관람 팁을 알고 가면보다 즐겁고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관람 준비

사전 예약: 일부 전시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니, 방문 전에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하고 예약해야 합니다 박물관 해설: 국립중앙박물관에는 해설사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며 관람하면 더 깊이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해설사 신청을 하는 것도 좋은 관람 꿀조언이 될 수 있습니다.

주차 및 편의 정보

주차 : 주말이나 방학철에는 주차장이 혼잡할 수 있으므로, 가능한 한 일찍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주차 하기가 길 경우, 동반자와 아이를 먼저 내려준 후 주차하는 방법도 효과적입니다 피크 타임 회피: 주말이나 방학 시즌에는 방문객이 몰리기 때문에, 가능한 여유 있는 시간대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에서의 준비물

도시락 준비: 박물관 내부에는 식사할 수 있는 장소가 있는데, 식당이나 카페가 많이 붐별 수 있으니 준비하여 야외에서 식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관람 시간 배분: 국립중앙박물관은 규모가 크므로, 특정 전시를 집중적으로 보거나 전체를 훑어볼지를 미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람 시간

월, 화, 목, 금, 일요일: 10:00~18:00 (입장 마감: 17:30) 수, 토요일: 10:00~21:00 (입장 마감: 20:30) 옥외 전시장(정원)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휴관일

휴관일: 1월 1일, 설날(2.10.), 추석(9.17.) 상설전시관 정기휴식일: 매년 4월, 11월(첫째 월요일) 상설전시관 내 특별전시실 휴식

기획전시관(특별전시 미운영 시 휴관) 야외전시장은 정상 개관 2024년 휴식일: 4.1. (월), 11.4. (월)

 

관람료

무료

상설전시관, 어린이박물관, 무료 특별전시 해당 유료

 

유료

특별전시 해당

 

관람권 구입하는 곳: 기획전시실 앞 매표소

 

박물관 관람 시 유의 사항

마스크 착용은 방역 지침을 준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박물관의 모든 공간은 금연 구역입니다.

음식물 반입과 안내견 이외 애완동물(또는 반려동물)의 출입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전시실 입장 전에, 휴대전화는 전원을 꺼주시거나 진동으로 전환하여 주십시오.

전시품 보호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배낭 및 책가방(백팩)은 1층 물품 보관함에 넣어 주십시오.

전시관에서는 정숙히 해주시고 뛰어다니는 행위는 삼가시길 바랍니다.

박물 관내에서는 바퀴 달린 신발을 신은 고객은 입장이 불가합니다.

전시물에 손을 대거나 손상을 입힐 수 있는 행위는 절대 삼가십시오.

플래시/삼각대/셀카봉/짐벌 등을 이용한 촬영과 상업적 용도를 위한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야외 관람로에서는 자전거, 킥보드, 인라인스케이트, 스케이트보드 등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슬리퍼 등 정숙한 관람을 해치는 복장은 자제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관람권 판매 시간: 관람 종료 30분 전까지 국립중앙박물관의 역사와 의미

국립중앙박물관은 우리나라 박물관 역사의 심장부에 해당하는 중요한 문화기관입니다. 그 역사와 의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기능과 역할

문화재 수집 및 전시를 목적으로 총독부 시절 고적 조사를 통해 얻은 매장 문화재와 사찰의 기탁 품 등을 전시하며, 역사·고고학적 자료를 수집하였습니다.

또한 학술 연구와 교육 공헌에도 많은 역할을 해왔습니다. 현대에 와서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주요 문화재를 전시하며, 학술 연구와 교육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의 상세 개요

국립중앙박물관은 한국의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연구하여 일반에게 공개하는 국가 최고의 문화기관입니다. 아래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국립중앙박물관 소개

위치: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에 있습니다.

건립 목적: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대표하는 고미술, 유물을 보존, 연구, 전시하고, 이를 통해 대중에게 교육과 문화적 가치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소장 유물: 약 150만 점에 이르는 소장 유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다양한 시대의 유물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뒷뜰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온 후 소감

저는 이번에 국립중앙박물관을 다녀와서 마음이 차분해지고 풍요로운 기분이 들었어요. 서울의 복잡함을 벗어나 마치 한 폭의 그림 속으로 걸어 들어간 것 같았어요. 저는 특히 남산타워가 멀리 보이는 그 아름다운 전망에 한참을 서서 감상하며, 근대화 이전 순수한 서울의 모습을 상상해 보았답니다 관광 사 자격증 공부를 시작하면서 박물관에 자주 드나드는데, 이곳에 올 때마다 새삼스레 역사의 소중함과 우리 문화재들의 아름다움에 놀라곤 해요. 박물관 입구부터 시작해 골고루 배치된 야외 설치작들도 차분하고 운치 있는 분위기를 자아내요.

한 번은 미세먼지 하나 없이 깨끗한 하늘 아래 박물관을 방문한 적이 있어요. 그때 남산타워가 선명하게 보이는 아름다운 풍경은 지금도 잊히지 않아요. 다른 나라의 유명 박물관들도 많이 방문해 봤지만, 국립중앙박물관의 외부와 내부는 또 다른 매력으로 가득 차 있어서 몇 번을 다녀도 항상 새롭게 느껴져요.

이번에 서울 도보 해설 관광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봤는데요, 서울관광재단에서 운영하는 이 투어는 국립중앙박물관뿐만 아니라 창덕궁, 경복궁, 북촌한옥마을 등 서울의 다양한 관광지를 해설사와 함께 둘러보며 심도 있는 역사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정말 알찬 시간이었어요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박물관의 모든 전시물을 꼼꼼히 살펴볼 수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다음 방문을 위한 기대감을 남겨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국립중앙박물관을 다시 찾게 될 날을 기대하며, 방문한 모든 분에게 이곳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싶네요. 국립중앙박물관 꼭 한번 방문해 보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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